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성훈이 반려견 양희를 위해 수제 간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14일 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훈의 생애 첫 김밥싸기! 양희를 위한 수제간식 만들기 도전’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성훈은 “양희 취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양희가 좋아할 만한 수제 간식을 만들어 보겠다”라며 선생님과 인사를 나눴다.





성훈은 ‘댕댕이 왕김밥’만들기에 도전했다. 해당 음식에는 닭 가슴살, 오리 안심, 시금치, 당근, 파프리카가 들어간 것을 확인한 성훈은 “내가 볼 땐 양희가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걸러낼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바로 성훈은 채소와 고기를 손질하고 밥 대신 사용할 닭 가슴살도 믹서기에 알았다. 이어 닭 가슴살을 넓게 피고 위에 채소를 넣어 김밥처럼 말았다.



그러면서 성훈은 “재료 준비만 돼 있으면 만드는 거 자체가 어렵진 않다”라고 말했다. 선생님은 “생각보다 너무 잘 하신다”라고 말하자 “지금까지 만난 모든 선생님들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거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성훈은 반죽을 보며 “이게 몇 그램 정도 되냐”고 묻자 선생님은 “175g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성훈은 직접 저울에 음식 무게를 재보자 170g이 나오자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제법 김밥의 모양이 나온 음식을 30분 동안 쪄준 후 칼로 모양을 내며 잘랐다. 성훈은 “재료 자체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서 내가 먼저 먹어보겠다”라며 직접 시식했다.
그는 “식단하고 있는 것 같다. 정말 건강한 맛이다”라며 씁쓸한 표정으로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성훈 유튜브 캡처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