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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2일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장동민은 “우리 보물이가 이제 5개월 158일이 되었는데 장난감을 손으로 마구 돌려서 놀아요….저런건 12개월 이상된 아이나 가능하다는데 우리보물이는 왜저런걸까요?”라고 전했다.
이어 “혹시 아빠처럼 천재인건가요? ㅜㅜ 그냥 평범하길 바랬는데 유전자의 힘은 어쩔수가 없군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장동민의 딸은 쏘서에 달려있는 장난감을 손으로 돌리며 놀고 있다. 이 모습을 보고 장동민은 딸을 보고 ‘천재’라고 부른 것.
누리꾼들은 “너무 딸 바보도 문제”, “저 정도는 다 한다”, “감출 수 없는 지니어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장동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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