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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3살 인플루언서 양이로 양의 화려한 4층 자택이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몰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KBS 공채 개그맨 19기 동기 3인방인 장동민, 홍인규, 강유미가 구원투수로 등판해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방송에서는 ‘1억 뷰’ 영상의 주인공이자 3살 인플루언서 양이로 양의 집이 소개됐다. 무려 4층 규모의 타운하우스에 살고 있는 이로 양은 인형 같은 미모와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직접 집안 곳곳을 야무지게 소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1층 테라스는 아이가 뛰어놀기 좋은 널찍한 공간을 자랑했다. 이를 본 패널 장동민은 “관리하기 편하게 콘크리트를 마감하셨는데, 영유아가 있는 집은 흙바닥을 쓰는 것을 추천한다”고 팁을 전했다. 테라스 옆에는 수영을 좋아하는 이로 양을 위해 부모가 특별히 마련한 전용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수영장을 본 김숙은 “무슨 타운하우스가 이렇게 좋냐?”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2층은 층간소음 걱정 없이 이로 양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거실로 꾸며졌다. 이어 3층에는 부모님의 안방과 욕조가 딸린 화장실, 그리고 이로 양의 전용 방이 위치했다. 부모님과 독립 수면을 하는 이로 양의 방에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옷장부터 각종 액세서리까지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이에 주우재는 “저 애기가 우리 중에 제일 연예인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발 받침대 덕분에 이로 양 혼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아기 전용 화장실과 욕조가 눈길을 끌었다. 이로 양의 야무진 자택 소개가 끝나자 양세찬은 “고정 출연하자.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고, 양세형 역시 “군더더기 없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양이로,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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