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안보현이 자신이 들은 최고의 칭찬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에선 ‘안보현 얼굴 유죄임스윗한 성격 유죄임 나한테 웃어주는 거 아무튼 다 유죄임l EP. 66 l 안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재벌X형사2’의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현아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재벌X형사’에서 작가님이 모델로 생각하고 쓰셨다는데?”라는 질문에 안보현은 “그건 아닌 것 같다. 넷플릭스 ‘마이네임’을 같이 했던 작가님이다. 저한테 ‘대본 하나 보내고 싶은데 읽어보라’고 하더라. 근데 안보현이란 사람이 ‘진이수’의 까불거리는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던 것 같다”라고 돌아봤다.
안보현은 “너무 재미있고 새로운 도전이라서 해봐야겠다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찍고 있는 상황에서 작가님이 편집본을 보고 오셨는데 ‘야! 너 미쳤더라’ 이렇게 좋아해주시더라”라며 “‘그러면 원래는 날 보고 쓴 건 아니구나’ 했다”라고 자신의 추측을 덧붙였다.
또한 조현아는 “안보현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다들 착하다고 하더라”며 안보현의 평판에 대해 소환했다. 이에 안보현은 “사람 다 착한데 ‘보현이는 별로인데’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과거 예능 녹화를 할 때도 성격이 좋단 말이 실감났다는 조현아의 반응에 “가면을 쓰려고 하진 않는 것 같다. 나다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호해서 나가지 굳이 만들어내려고 하지 않는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이 그렇게 보였진 않을까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성격에 대한 질문에 “최고의 칭찬 중 하나가 ‘내가 여동생이 있으면 너랑 결혼시키고 싶다’가 최고의 칭찬이었던 것 같다. 왜냐면 저도 여동생이 있으니까 그거는 진심으로 하는 말이구나 느껴졌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안보현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는 8월 7일 첫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TV리포트 DB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6193643/CP-2022-0227-38867815-thumb-240x160.jpg)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6192444/CP-2022-0227-3886770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