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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곽진영이 피부 고민을 안고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를 찾아 솔루션을 받는다.
31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2회에서는 과거 ‘종말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원조 하이틴 스타 곽진영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딸의 손상된 피부를 안타깝게 지켜본 어머니가 직접 사연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MC 안현모, 김지민과 4인의 전문가가 출연자의 일상 속 피부 악화 원인을 찾아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곽진영은 여수에서 김치 공장과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팍팍한 일상 탓에 피부 관리를 잊고 산 그의 상태를 본 출연진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전문가 이종훈 마스터는 곽진영의 원인으로 갱년기에 따른 ‘콜라겐 은퇴’를 지목한다. 수면 부족과 과도한 카페인 섭취가 노화를 앞당겼다는 분석에 MC 김지민은 “남편 코골이로 잠을 못 자 내 피부도 상하는 것 같다”는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곽진영을 위해 멈춰버린 콜라겐을 되살릴 3단계 맞춤 솔루션이 가동된다. 4주 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곽진영의 달라진 모습에 모두가 감탄을 연발하고, 곽진영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피부 건강과 자존감을 되찾았다고 감사를 표한다. 곽진영의 피부 장벽을 다시 세운 특급 솔루션은 31일 저녁 8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4월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해 7월 결실을 맺은 김지민과 김준호는 시험관 시술 도전 끝에 지난 30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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