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경호가 가수 화사와 ‘So Cute’ 챌린지로 재회했을 때 감격했던 일화를 소환했다.
25일 온라인 채널 ‘문명특급’에선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화사와의 챌린지에 대한 화제가 소환된 가운데 재재는 “(챌린지 하고)눈물이 고이셨다 할 정도”라고 말했고 윤경호는 “너무 벅찼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윤경호는 화사와의 인연에 대해 “(그 전에)‘핑계고’ 시상식에서 갑자기 즉흥적으로 저한테 요청해 주셔서 퍼포먼스를 하게 된 건데 그것만으로도 진짜 꿈만 같고 한동안 못 벗어났다”라며 화사가 청룡영화상 무대에서 박정민과 했던 ‘굿굿바이’ 퍼포먼스를 ‘핑계고’ 시상식에서 윤경호와 즉석에서 펼친 일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한 달 가까이는 집에서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 신발만 봐도 (아련해지며)‘왜 이러지 내가?’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라고 말했고 소지섭은 “이거 MSG 친 거 아니냐”라고 의혹을 제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경호는 “오죽했으면 매니저한테 영상 좀 찍어 달라고 해서 혼자 그 음악을 틀고 몇 번이나 그 춤을 췄다. (화사의 곡에) 헤어나지 못하는 아저씨의 모습을 담아서 편지로 보내드리고 싶었다. ‘너무 주책맞다’ 싶어서 안 했지만 그 정도였다. 근데 신곡을 발표하면서 화사 씨가 챌린지를 부탁하자 ‘나만 착각에 빠진 게 아니었구나, 화사 씨도 그걸 좋아해 줬구나!’ 했다. 그래서 막 급하게 선물을 좀 준비해서 찾아뵀는데 연습실에서 마주치는 순간 진짜 감격스러웠다. 인사를 나누는 순간 벅찼다. 화사 씨도 저한테 편지랑 선물을 주셨다”라고 당시를 떠올렸고 최대훈은 “얘 지금도 눈이 촉촉하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김부장’은 6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문명특급’ 영상 캡처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