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시청률 4.6% 기염…5년째 식지 않는 인기 자랑한 한국 예능

조회수: 

김나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나는 SOLO’ 30기의 로맨스가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급속 전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동시 선택 데이트 후 더욱 꼬여버린 30기의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시청률 3.99%(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앞서 4일 차 동시 선택에서 세 남자에게 선택받았던 영숙은 상철을 택하며 데이트에 나섰다. 영숙은 “영호 님과 광수 님에게 오늘 선택을 안 할 거라고 미리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상철은 “이따가 일찍 주무시면 되겠다. 다른 사람들 알아볼 필요가 없으니까”라며 반색했다. 이후 롤러장 데이트에서도 상철은 영숙과의 스킨십에 설레어했으며, 저녁 자리에서도 오붓한 대화를 이어갔다.

달달한 기류 속 상철은 “이제 한 명만 알아보기에도 시간이 모자라다”며 직진을 예고했다. 하지만 영숙은 “제가 영호 님과 말하는 게 불편하시냐?”라고 질문했고, 상철은 “영호 님과 정리한 것 아니었냐”며 반문했다. 영숙은 “아니다”라고 답했고, 상철은 “괜찮다. 나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거라서”라며 애써 담담하게 말했다. 하지만 돌아가는 차 안에서 영숙은 다시 “영수 님과도 얘기하려 한다. 첫인상 선택 이후 왜 제가 선택하지 않았는지 설명하고 싶다”고 해 분위기를 급속 냉각시켰다. 상철은 “이해가 안 된다. 하고 싶은 대로 하시라”고 싸늘하게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인기남 영수는 순자, 옥순, 현숙의 선택을 받아 3:1 데이트를 했다. 순자는 데이트 직전 영수를 불러내 선점 작전을 썼고, 차에 탑승할 때도 그의 옆자리를 차지하는 틈새 공략을 펼쳤다. 목장 데이트 후 선술집으로 자리를 옮긴 네 사람은 병뚜껑을 활용한 진실 게임으로 속마음을 알아봤다. 옥순은 “동시 선택에서 고른 상대가 여기 있느냐?”라고 물었고, 영수는 “있다”고 답했다. 이에 순자는 “마음 속 두 명의 비중이 어떻게 되느냐?”고 질문했는데 영수는 “지금 6:4 정도다. 그 기준은 나에게만 집중하는지 다른 사람도 알아보고 있는지”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발언에 ‘후발주자’인 옥순은 “내가 직진이니까 6은 나일 것”이라며 희망회로를 돌렸고, 순자는 “내가 6이겠지만 뭐지? 왜지?”라며 내심 불쾌해했다.

이후 1:1 대화에서 영수는 순자에게 “어제 질투 때문에 화난 표정을 짓고 인사를 안 받아주는 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순자는 “질투가 났었다. 미안하다”고 빠르게 사과했다. 그러자 영수는 “오늘 선택한 사람은 옥순”이라고 해 순자를 놀라게 했다. “내가 4냐?”는 순자의 말에 영수는 “그건 모른다. 대화 시간이 끝난 것 같으니 옥순 님을 불러 달라”고 해 순자를 당황케 했다. 이어진 옥순과의 대화에서 영수는 “저한테 호감 표시가 크게 없었다고 느꼈다”며 옥순을 압박했다. 옥순은 “너무 충격적이다”라면서도 “상대가 그렇게 느꼈다면, 제가 좀 더 노력해 보겠다”고 답해 영수를 웃게 했다. 

30기의 대혼돈 로맨스는 오는 18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이어진다.

김나래 기자 /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10% 벽 넘을까…종영까지 단 2회→시청률 이탈 없이 무서운 뒷심 발휘 중인 韓 드라마
    • '시청률 13.3%' 최고 경신→고공행진 이어가나…'8년 만 재회' 파격 전개로 휘몰아친 韓 드라마
    • "밖에서 문 잠가"…박하선, 자폐 자녀 부부에 공감→7년 전 세상 떠난 동생 떠올렸다 ('이숙캠')
    • 국내외 다 터졌다…아시아 9개국 싹쓸이+4주 연속 TOP10→글로벌 흥행 가속도 붙은 韓 드라마
    • '1억' 보상에도 오리무중…통영 살인 사건 범인 얼굴 '최초 공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추천 뉴스

    • 1
      "어머님이 누구니"…이범수 딸, '스모키+하이힐'→180도 달라진 근황 [RE:스타]

      이슈 

    • 2
      더보이즈 영훈, 나무엑터스 새 식구 됐다…"그룹 활동도 적극 지원" [공식]

      이슈 

    • 3
      '개코와 이혼' 김수미 "상처 주는 사람 끊어내야→연하가 좋아" 의미심장 [RE:뷰]

      엔터 

    • 4
      정준원, '놀뭐' 논란 일주일 만→능청스러운 연기 챌린지…반전 태도 '눈길' [RE:스타]

      이슈 

    • 5
      김경욱 'T팬티' 농담→장윤정, 뼈 있는 일침 "그것도 성희롱…불쾌할 수도"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래퍼♥' 모델, '장거리 연애→군 복무→韓 이주까지' 함께한 12년 자축…"여전히 행복" [RE:스타]

      엔터 

    • 2
      "늦게 와서 미안해"…장연우, 33세 이른 나이 요절한 사촌 형 향한 눈물의 추모 [RE:스타]

      이슈 

    • 3
      박성웅, 상의 탈의→배정남은 속옷만 입고 런웨이…'오케이 마담2' 500만 공약 발표 ('컬투쇼')

      이슈 

    • 4
      '한의사 남친♥' 아옳이, 프러포즈 같은 '200일' 꽃다발 이벤트→달달한 애정 과시 [RE:스타]

      이슈 

    • 5
      "사람 한 명 죽을 수도"…황정민 '스토킹 공방'에 20년 팬이 남긴 호소글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