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공복 몸무게 56kg이 나온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0일 온라인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신봉선♥양상국 농밀한 첫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데이트 콘셉트로 병원에서 건강검진에 나선 신봉선 양상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의사와 만난 신봉선은 “너무 예뻐지셨다. 못 알아보겠다”라는 칭찬에 환하게 웃었다.
의사와 면담 후 체중검사를 앞두고 신봉선은 “제가 체지방률 18%라고 해서 기사가 많이 떴는데 지금 비수기여가지고 지방이 많을 수 있는데 그런 것은 좀 안 찍어주시면 안 되냐?”라고 걱정했다.
이어 체중계에 올라간 신봉선은 양상국 앞에서 공복 체중 56kg이 찍힌 것을 보고 씁쓸해했다. 양상국은 “여러분들 오해하지 마시라. 지금 비수기다. 헬스 트레이너들도 겨울 되면 배가 많이 나와 있다. 근데 또 성수기 때는 싹 빼는데 지금 신봉선 님은 비수기다”라고 강조했다.
신봉선은 “기분이 확 나빠졌다. 심지어 공복인데 56kg이 나왔다”라고 토로했고 양상국은 “60kg밑이면 여자들은 괜찮은 것 아니냐”라고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신봉선은 “아니다. 제가 원래 근육량이 많아서 보통 여성분들보다 한 3~4kg 많이 나간다고 보면 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 56kg 나와서 충격 받았다”라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신봉선의 폐 엑스레이 사진을 보던 양상국은 “폐랑 뼈가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신봉선은 “근데 제가 자세히 보면 늑골이 하나 없다. 코에 들어가 있어서”라고 갑자기 성형고백을 하며 양상국을 폭소케 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 ㄴ신봉선ㄱ’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