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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멤버들에게 요가를 지도하며 얼굴을 알렸던 스타 요가 강사 故 이유주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故 이유주는 지난해 2월 18일 향년 35세로 생을 마감했다.
그가 운영하던 요가 스튜디오 ‘요가움’ 측은 당시 공식 계정을 통해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을 전한다. 이유주 선생님이 2월 18일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이어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과 빈소는 따로 마련하지 않으며, 요가움에서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운영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별세 당일 이유주는 개인 계정에 “Bye”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셀카 두 장을 남겼다. 이후 그의 계정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덕분에 요가를 시작했다” 등 애도의 글이 이어져 더욱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유주는 아쉬탕가 요가와 빈야사 요가 등 다양한 수련 과정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며 요가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수려한 외모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여러 매체에 출연했고, 브랜드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을 상대로 요가 수업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전해주던 그의 모습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수강생들과 팬들은 “그곳에서는 평안하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이유주



















댓글1
네이버ㅡ오창로또명당
이렇게 어린아이가 대체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