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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눈 성형 직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채널 ‘준희’에는 ‘눈매&눈밑지방 예뻐지고 싶어? (한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실제 성형 후기와 함께 수술 직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수술을 마치고 등장한 최준희는 “오랜만에 수술하는 거라 더 어지러운 느낌”이라며 수술 후기를 전했다.
수술을 마친 직후 부어있는 얼굴까지 있는 그대로 공개한 최준희는 수술 2일 차에도 붓기가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이틀차라 그런지 붓기가 최고조다. 루푸스 투병 당시 제일 아팠을 때 눈이다”고 이야기했다.
최준희는 꾸준히 얼음찜질을 이어가며 “얼음찜질은 3일 안에 끝장을 봐야 하는 것 같다. 그 이후에는 온찜질을 하는 게 황금 순서다. 지금 테이프를 뗐다면 완전 모아이 석상이 됐을 것”이라고 시술 후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얼굴형을 수술했을 때는 전체적으로 얼굴이 다 부어서 흉측했다. 그런데 오랜만에 조금 가벼운 수술을 하니까, 얼굴형은 살아남아서 그런지, 그렇게 해괴망측하지는 않은 것 같다. 내일 네일을 받으러 가는데, 부기가 좀 빠졌으면 좋겠다. 이 눈 상태로 네일 선생님을 쳐다볼 자신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최준희는 16일, 결혼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앞선 결혼 보도에 대해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다”며 11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5년간 교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했다.
마지막으로 최준희는 “내 결혼으로 인해 가족 누군가가 상처받거나 피해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부디 정확한 팩트 체크 후에 글을 올려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채널 ‘준희’,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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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예는지얼굴하나도없네죄다고처서 관심종자
저런 맨탈로 시집가서 남편도 뜯어 고치고 싶겠네! 얼빠진 인간
저렇게 성형한 얼굴로 같이사는 남자도 대단하다
아놔... 이런뉴스 시간없고 귀한시간을 이런기사나... 그냥좀...
개미친년 개지랄좀 작작허고 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