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 진관희, 아빠 됐다…여자친구 딸 출산

기사입력 2017-04-21 15: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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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홍콩 연예계의 '트러블메이커' 진관희가 아빠가 됐다.



21일 대만 차이나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진관희의 연인인 중국 출신의 모델 친수페이가 딸을 낳았다. 



진관희는 지난해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285만 달러(약 32억 원)을 들여 호화 저택을 구입했다. 올해 초에는 친수페이의 배가 불러오른 모습이 포착돼 임신설이 제기됐다. 진관희가 결혼 계획을 주변 사람들에게 밝히기도 했다고.



그런 가운데 대만, 중국, 홍콩 등 매체는 진관희가 이미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출산 보도에 진관희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았다. 



홍콩에서 배우이자 힙합 가수로 활동한 진관희는 지난 2008년 장백지, 종흔동 등 홍콩 스타들의 음란사진이 그의 개인 컴퓨터에서 유출되는 사건으로 중화권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11년에는 미성년자 모델과의 키스 사진이 유출돼 또 한번 논란을 낳은 바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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