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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차이 배우 커플 탄생…’딥키스’ 연기 아닌 실제였다

전하나 조회수  

[TV리포트=전하나 기자] 일본 유명 가부키 배우 오노에 마츠야(39)가 11세 연하의 가수 겸 배우 오하라 사쿠라코(28)와 밀회를 즐겼다.

27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주간여성’이 오노에 마츠야와 오하라 사쿠라코 마츠야의 고깃집 데이트 목격 사진과 함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연극 ‘메탈 맥베스’ 공동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5월 중순 늦은 저녁, 도쿄의 한 주택가에 고급 야키니쿠 식당에서 오노에 마츠야와 오하라 사쿠라코가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이 목격된 음식점은 배우 마츠모토 준의 단골 식당이자 스태프들과 지인들 접대를 위해 그가 자주 방문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노에는 마츠모토의 고교 시절 한 학년 후배로 현재까지도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끈다.

점원 측에 의하면, 마츠모토의 소개로 오노에가 해당 식당을 방문했다. 또 이날 식사 후 마츠야가 계산을 하자 오하라가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을 건넸다고 한다.

두 사람이 가게를 떠난 것은 밤 9시경이며, 오노에와 오하라는 함께 택시를 타고 떠났다고 보도됐다.

오노에와 오하라는 지난 2018년 연극 ‘메탈 맥베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무대에서 두 사람은 부부 역을 맡았는데, 극 중 과감한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된 바 있다. 연예계 관계자 측은 “최근 두 사람이 일과 사적인 이야기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고 한다”, “연극 출연 이후 마음이 통했는지 서로가 출연하는 무대를 관람하는 등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 보도에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오하라 사쿠라코는 오노에 마츠야의 절친인 배우 시로타 유(38)와도 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2년 전 폭로 유튜버 히가시타니 요시카즈에 의해 오하라와 시로타가 연인 관계였다고 폭로돼 이목을 끌기도 했으나 단순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전하나 기자 jhn@tvreport.co.kr / 사진= 오노에 마츠야 공식 홈페이지, 오하라 사쿠라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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