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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못했으면…자녀에 버림 받은 톱스타, 정체 보니 눈물난다

이혜미 조회수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 2세 수리 크루즈와 비비안 졸리 피트. 이들의 공통점은 세계적인 스타인 아버지를 두고도 아버지의 성을 버렸다는 것이다.

26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비비안 졸리 피트는 새 연극 ‘아웃사이더’에 비비안 졸리 피트가 아닌 비비안 졸리로 참여했다.

‘아웃사이더’는 안젤리나 졸리가 제작을 맡은 작품으로 졸리는 비비안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의 영감을 얻었다며 특별한 애정을 고백했다.

비비안이 법적으로 이름을 바꿨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졸리와 피트의 자녀들 중 피트의 성을 버린 자녀는 비비안만이 아니다. 앞서 지난 11월 장녀 자하라 역시 스펠만 대학 클럽에 가입하면서 자신을 ‘자하라 말리 졸리’라고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와 피트는 지난 2016년 이혼 후 양육권과 프랑스 포도밭 소유권을 두고 법적 분쟁 중으로 이 과정에서 졸리는 피트의 아동학대를 폭로한 바 있다.

비비안을 포함한 여섯 자녀들은 모두 졸리가 양육 중으로 지난 2022년 피트 측 소식통은 “피트가 이혼 소송 후 자녀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집중했지만 아이들을 전혀 보지 못하는 상황이 수차례 있었다. 피트는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그들과 다시 좋은 관계를 맺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슈퍼스타 아버지의 성을 지운 이는 비비안만이 아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역시 연극 ‘헤드 오버 힐스’에 ‘수리 노엘’로 이름을 올렸다. 노엘은 엄마 케이티 홈즈의 중간 이름이다.

지난 2012년 크루즈와 홈즈가 종교 차이로 이혼한 가운데 수리는 홈즈와 함께 생활 중이다. 크루즈는 사이비 종교 사이언톨로지의 열혈 신자로 지난 2013년 이후 수리를 만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크루즈는 수리가 18세가 될 때까지 연간 40만 달러(힌화 5억 4500만 원)의 양육비를 지불하기로 약속했으며 수리는 올해로 18세가 됐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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