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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의혹’ 女스타 “나랑 재혼시 가성비 좋다” 어필

강성훈 조회수  

[TV리포트=강성훈 기자] ‘불륜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을 빚고 이혼한 일본 전 탁구선수 겸 방송인 후쿠하라 아이(35)가 재혼을 갈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차이나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후쿠하라 아이는 중국 본토에서 생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나랑 결혼하는 것은 매우 비용 효율적인 일이다”라며 자신의 매력을 뽐냈다.

후쿠하라 아이는 대만 탁구 국가대표 장훙제(Chiang Hung-Chieh·35) 지난 201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대만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왔으나 2021년 3월 후쿠하라 아이의 불륜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후쿠하라 아이가 법인 설립을 이유로 일본으로 귀국했는데, 한 남성과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당시 후쿠하라 아이는 “사진 속 남성은 친구다. 같은 호텔의 다른 방에 머물렀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장훙제와는 오해를 풀지 못했는지 지난 2021년 8월 결국 이혼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쿠하라 아이는 생방송에서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새하얀 옷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누가 나랑 결혼할래?”라며 웃음을 보였다. 그는 “빨리 일어나고, 빨래도 하고, 설거지고 할 수 있는 나는 정말 경제적이다”라고 자신의 장점을 나열했다. 매일 화장실 청소하고 목욕 후 머리를 정리하며 아이와 노인도 돌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후쿠하라 아이는 낮에는 옷을 차려입고 회사에 가며, 아이가 잠든 밤에는 집안일을 한다고 얘기했다. 보통 새벽 1시에서 2시쯤 잠자리에 들지만 일찍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중식, 일식 등 요리도 잘한다고 부연했다.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의 한 누리꾼은 그를 ‘보물소녀’라고 칭하며 재혼에 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일본 매체 ‘플래시’는 응원하고 싶지 않은 ‘불륜’ 일본 여성 스타에 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후쿠하라 아이는 해당 설문에서 3위를 기록했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후쿠하라 아이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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