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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여친 폭행” 이미지 좋았던 男스타, 모두 인정…충격 상황

한아름 조회수  

[TV리포트=한아름 기자] 불륜과 낙태 강요, 데이트 폭력을 인정한 성우 후루야 토오루(70)가 출연 예정이던 낭독 연극에서 하차했다.

23일(현지 시간), 낭독 연극을 주최하는 ‘리딩 월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성우 후루야 토오루의 하차와 관련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리딩 월드’는 “출연자 하차 공지 및 사과”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게시했다.

‘리딩 월드’는 “낭독 연극 ‘리딩 월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무학으로의 생환 ‘약속의 끝”(이하 ‘약속의 끝’)에 출연을 예고했던 후루야 토오루는 여러 사정에 의해 하차하게 됐다”라며 후루야 토오루가 빠지게 됐음을 알렸다.

이어 ‘리딩 월드’는 “(후루야 토오루의) 출연을 기대하셨던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관계자 여러분에게 막대한 폐를 끼친 것 같아 거듭 사과드린다”라며 양해를 구했다.

낭독 연극 ‘약속의 끝’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딩 월드’는 “공연은 예정대로 상영된다. 티켓은 프리오더 접수 기간 중에만 취소가 가능하다”라며 “취소를 희망하시는 분은 ‘신청 취소’를 진행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리딩 월드’는 “출연자, 제작진 일동은 여러분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하루 전인 22일 후루야 토오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불륜과 낙태 강요를 인정했다. 그는 자신의 팬인 30대 여성 A 씨와 4년 반 동안 불륜 관계였으며, A 씨가 임신하자 임신중절 수술을 요구했다. 그뿐만 아니라 후루야 토오루는 A 씨와 다투는 과정에서 A 씨에게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다.

한편, 후루야 토오루는 일본의 국민 성우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에서 아무로 토오루와 후루야 레이를 더빙했고,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에서는 치바 마모루(턱시도 가면), ‘원피스’에서는 사보를 더빙했다.

특히 ‘명탐정 코난’의 캐릭터 아무로 토오루와 후루야 레이는 그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후루야 토오루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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