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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차이’ 남편과 결혼한 아이돌, 드디어 축복 찾아왔다

강성훈 조회수  

[TV리포트=강성훈 기자] 일본 배우 니시노 미키(25)와 코미디 듀오 고쿠라쿠 톰보 멤버 야마모토 케이치(56)가 임신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31살 차이’가 나는 스타부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니시노 미키의 온라인 채널에는 ‘가족이 늘어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니시노 미키와 야마모토 케이치는 영상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니시노 미키는 “기적적으로 아기가 생겼다”라며 기쁜 마음을 보였다. 오는 10월에 출산 예정이며 이미 안정기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니시노 미키와 야마모토 케이치는 지난 2022년 11월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당시 큰 나이차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4일, 니시노 미키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남편과 임신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니시노 미키는 “내 인생의 꿈은 ‘엄마가 되는 것’, 꼭 엄마가 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니시노 미키는 부부간 ‘아이 갖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안 좋다 들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서로에게 압박감이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때문에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본인도, 남편 야마모티 케이치도 피했다고 얘기했다. 

용기를 내서 니시노 미키는 남편에게 진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나만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해 볼까도 생각했다. 근데 혼자서 (난임 문제를) 안고 있는 게 매우 힘들다”라고 야마모토 케이치에게 그동안 쌓은 속마음을 고백했다. 

야마모토 케이치는 아내의 말에 “결혼한 지 1년이 지났고, 결혼식도 끝났다”라며 “‘다음엔 임신을 해야 겠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대답했다. 니시노 미키는 “(남편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해줬다”라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10월에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니시노 미키와 야마모토 케이치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니시노 미키는 지난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7년 3월 AKB 극장에서 열린 졸업 공연을 끝으로 그룹을 졸업했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니시노 미키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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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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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댓글4

  • 우웩

  • 사랑엔 나이가 중요하요 행복하세요!!!

  • 일본 그럴수있찌 ㅋ

  • 징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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