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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판빙빙이 이번에는 불륜설에 휩싸였다.
배우 장쯔이의 누드 대역배우로 활동했던 샤오샤오산은 최근 웨이보를 통해 판빙빙이 바오레이 남편인 루이와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샤오샤오산은 판빙빙과 루이가 전화통화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그는 “당시 루이가 판빙빙에게 매달리며 아내와 이혼하고 같이 살고 시다고 애원했다. 판빙빙은 ‘바오레이가 너를 사랑한다. 이혼을 요구하면 자살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샤오샤오산의 주장에 루이 측 관계자는 “말도 안 된다. 넌센스”라고 일축했다. 바오레이 또한 남편의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의 네티즌 역시 뜬소문으로 여기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판빙빙은 탈세가 알려진 후, 잠적설 등이 불거지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최근에는 약혼자 리천과 2019년 2월 2일 결혼하고, 은퇴할 계획이 전해졌다.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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