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지은 기자] 세계 톱스타 가수 리한나(38)와 래퍼 에이팝 라키(37)가 아들 라이엇의 생일을 위해 화려한 파티를 열었다.
2일(현지 시각) 피플 보도에 따르면 가수 리한나와 래퍼 에이셉 라키가 집을 ‘스파이더맨’ 콘셉트로 꾸미며 아들 라이엇의 세 번째 생일을 성대하게 보냈다. 리한나의 시누이 나니아 킹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생일 파티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 속 리한나 부부의 집은 스파이더맨 풍선과 현수막 등을 이용하여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러면서 리한나와 라키를 비롯한 파티 참석자들은 생일을 맞이한 라이엇에게 노래를 부르며 생일 축하를 전했다.
2021년 에이셉 라키와 백년가약을 맺은 리한나는 2022년 첫째 아들 리자를 출산하고 2023년 둘째 아들 라이엇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해 9월 셋째 딸 로키를 출산하며 다섯 가족이 됐다.
리한나와 라키 부부는 자녀들의 생일을 위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24년에는 첫째 아들의 생일을 맞이하여 뉴욕에 위치한 몰입형 미술관인 ‘컬러팩토리’를 전체 대관 했다. 당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자신의 계정에 올린 게시물에는 장난감, 미끄럼틀 등 화려하게 꾸며진 파티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듬해 5월에는 슬라임 체험 공간을 통째로 빌린 것이 알려지며 자식을 향한 리한나와 라키 부부의 애정을 볼 수 있었다.
1988년생 리한나는 2005년 싱글 폰 데 리플레이(Pon de Replay)로 데뷔했다. 이후 ‘러브 더 웨이 유 라이(Love The Way You Lie)’, ‘위 파운드 러브(We Found Love)’, ‘다이아몬드(Diamonds)’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리한나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틀쉽’,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지은 기자 / 사진= 리한나, 나니아 킹




![‘억까’ 시달린 장원영, 공항 특혜→팔짱 논란에도 ‘럭키비키’…”진실은 드러나기 마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54727/CP-2022-0227-388848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