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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셰프 윤남노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방송 활동에 나선다.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윤남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초록뱀미디어를 모기업으로 둔 연예기획사로 김숙 이찬원 장윤정 유세윤 오상진 이영자 등 유명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다.
이에 따라 윤남노는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셰프테이너’로 본격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윤남노는 지난해 공개된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4위로 얼굴을 알린 이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BS ‘정글밥2-페루밥’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등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에서 퇴사한 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나 부족한 요리사인 내게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레스토랑에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내 인생에서도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로 인사드릴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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