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고현정, 엄정화, 정재형과 함께한 송년회 사진을 공유했다.
강민경은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5년 모두 수고 많으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고현정, 엄정화, 정재형과 송년 모임을 함께한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케이크를 나눠 먹고 와인을 마시는 것으로 행복을 만끽했다.
특히나 강민경은 고현정과 엄정화를 ‘퀸’이라 칭하는 건 물론 “현정 언니가 사온 케이크 하나로 모두가 행복해진 저녁”이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당시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한편 강민경은 연예계 대표 마당발로 오랜 ‘신비주의’를 고수하던 고현정을 소셜 세계로 이끈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정재형이 운영하는 ‘요정재형’ 채널에 출연한 데 이어 소셜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 소통에 나선 고현정은 “강민경과 정재형을 제외하고 한동안 누구도 보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다. 두 사람에겐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그들에게 의지해 바깥으로 한 걸음 나왔다. 홀로 섬으로 걸어 들어간 내게 먼저 곁을 내어주고 묵묵히 머물러준 사람들”이라며 특별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강민경 소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