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아일릿 원희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9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아일릿 원희, 2위는 하츠투하츠 이안, 3위는 키키 이솔이 차지했다. 아일릿 민주, 하츠투하츠 지우, 미야오 안나가 그 뒤를 이었다.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으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분석됐다. 이를 통해 아이돌 그룹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파악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모니터의 정성적인 평가도 포함된다.
원희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420,394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8월 252,413과 비교해 66.55% 상승한 수치다.
구창환 소장은 “1위를 차지한 아일릿 원희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청순하다,’ ‘귀엽다’, ‘러블리하다’가 높게 나왔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토키요토마레’, ‘장르는 아일릿’, ‘일본싱글’이 높게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또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89.51%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2023년 9월 데뷔해 ‘마그네틱'(Magnetic), ‘체리쉬'(Cherish) 등의 곡을 발매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빌려온 고양이'(Do the Dance), ‘젤리어스'(Jellyous)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