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트로트 가수 신성이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3일 디엔씨 이엔티는 전날 신성이 홀트아동복지회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신성은 그동안 고향 충남 예산 지역에서 열린 행사 출연료 전액을 소외계층에게 기부하거나, 의료 지원이 필요한 해외 국가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선행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이 인정돼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이어졌다.
신성은 앞으로 위기 가정 아동, 자립 준비 청년, 한부모 가정, 장애인과 지역 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그는 “평소 봉사는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며 “홀트아동복지회와 좋은 뜻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70주년을 맞이한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아동과 가족이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성은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계 뉴스타’로 주목받은 이후, MBN ‘불타는 장미단’, MBC ON ‘트롯챔피언’, SBS M ‘더트롯쇼’,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대세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신성은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JTBC ‘아는 형님’,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등 예능과 MC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발표한 신곡 ‘얼큰한 당신’ 역시 큰 인기를 끌며 음악 활동 역시 순항 중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디엔씨 이엔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