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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공민지, 씨엘·산다라박과 우정 인증….박봄은 어디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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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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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투애니원(2NE1) 공민지가 멤버들과 돈독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공민지는 자신의 계정에 “난 그대의 가슴 속 깊이 남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지는 시스루 소재 의상을 입고, CL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무대 아래에서 산다라박과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외에도 무대 위에서 미소짓고 있는 공민지의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행복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무대위 민지 반짝반짝! 넘 고생많았어”, “평생 사랑한다고 약속해”, “이 퀸들을 어떻게 하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투애니원 멤버 중 유일하게 박봄 사진이 없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앞서 박봄은 투애니원 아시아 투어 중 ‘셀프 열애설’을 제기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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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박봄은 부계정을 개설, “이민호는 내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여러 차례 글을 올렸다. 논란이 계속되자 이민호 측이 직접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라고 밝히며 사태를 마무리했다.

이후 박봄은 마카오 공연에서 무성의한 무대 매너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박봄의 상태를 걱정, 그의 활동 제외를 요구하기도 했다. 당시 월드투어 중이었던 박봄은 투어 종료 후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관리에 힘썼다. 최근 활동에 복귀한 그는 앙코르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그룹 투애니원(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재결합에 성공, 아시아투어를 펼쳤다. 또 지난 12일과 13일에는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로 활약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공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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