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화목한 가정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준이 생일 축하해 #20200426 막내 생일 기념 단체 잠옷샷”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잠옷을 맞춰 입고 사진을 찍었다.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누리꾼들은 “화목한 가족”, “생일 축하해”, “모두 건강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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