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알콩달콩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엔 뽀뽀이지. 매드포갈릭 전에 뽀뽀 한판?”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임요환을 향하여 뽀뽀를 하기 위해 다가가는데, 임요환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부부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기대하는 표정 봐”, “달달한 부부”, “결기 축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8세 연하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가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