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임창정이 워싱턴에서 근황을 전했다.

26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싱턴에 공연하러 와떠요~~^^ 스타일리스트가 하루 늦게 워싱턴으로 와서 오늘은 외출 전 야니가 캐리어 뒤적거려 대신 해준 #남친룩 #남편룩 코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체크무늬가 들어간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사진을 찍었다. 이 패션은 아내 서하얀이 추천해준 픽이다. 또 맨투맨과 청바지, 운동화를 공개하며 서하얀의 두 번째 픽임을 밝혔다.

이어 “귀찮아서 2번 코디 피팅 안해봄… 독한 여자…끝까지 차에 챙김….^^”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아내 서하얀과 재혼했다.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 현재의 아내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임창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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