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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AOA 신혜정이 멤버들이 응원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SBS 새 주말 드라마 ‘착한마녀전(윤영미 극본, 오세강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2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렸다. 류수영, 안우연, 배수빈, 윤세아, 신혜정(AOA), 솔빈(라붐)이 참석했다.
신혜정은 “4년만 드라마이다. 그동안 AOA 활동 열심히 하고, 오디션 많이 보기도 했다. 상황이 안됐다”면서 “긴장을 많이 하는데, 긴장감을 이겨내고 열심히 하면 예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신혜정은 “멤버들하고는 여전히 며칠 전에도 만나서 얘기도 하고 재밌게 놀고, 아직 숙소 생활 살고 있다. 민아라는 친구도 연기하고 있어서 대본도 맞춰보고 연기에 대해서 얘기해준다”면서 “멤버들은 항상 첫 번째로 응원해준다. 뜨거워지기 때문에 고맙다”고 말했다.
이다해의 첫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SBS ‘착한마녀전’은 ‘마녀’와 ‘호구’ 사이를 아슬아슬 넘나드는 ‘천사표 아줌마’의 빵 터지는 이중생활극으로, 오는 3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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