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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이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격, 골프, 테니스 등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자녀 교육법! 오늘밤 9시 10분 채널A 피는못속여 첫방송!”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촬영장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랑스러운 잇몸 미소를 지어 이목을 끌었다.
무엇보다 니트와 핑크 스커트, 머리띠를 착용해 귀여운 소녀 이미지를 자아냈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2세가 되는 장예원은 2020년 9월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현재 네이버 NOW. ‘장스트릿’의 진행을 맡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장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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