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JTBC가 11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한 방송사로 꼽혔다.
한국갤럽이 21일 발표한 ‘2018년 11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조사에서 JTBC 프로그램 ‘썰전’(4위) ‘아는 형님’(5위) ‘뷰티 인사이드’(7위)가 순위권에 들었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체 방송사 중 최다 프로그램(3편)이 TOP10에 올랐다.
‘썰전’은 3.2%의 선호도와 함께 10월 조사 대비 7계단 상승한 4위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부터 일요일 밤 9시로 방송 시간을 옮긴 후 시행한 첫 조사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아는 형님’은 ‘썰전’의 뒤를 이어 3.0%의 선호도로 5위에 올랐다. 10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방송된 151~154회는 2049세대를 대상으로 집계한 타겟 시청률 기준으로 4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지난 20일 종영한 ‘뷰티 인사이드’는 전체 7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월보다 11계단 크게 상승한 기록이다. 2049 타겟 시청률은 12일(월) 방송분부터 20일(화) 최종회까지 2주 연속 전 채널 1위(최고 4.2%, 15회)를 차지했다. 14, 15회는 6.1%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한국갤럽’은 2013년 1월부터 매월 ‘요즘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행위를 측정하는 TV 시청률과 달리, 시청 시간대/공간/채널/매체를 초월한 한국인의 감성적 TV프로그램 선호 지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