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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tvN ‘유령을 잡아라’ 측이 문근영,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사진에는 ‘유령을 잡아라’ 주연배우들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먼저, 문근영(유령 역)과 김선호(고지석)는 판박이처럼 닮은 반달 눈웃음을 지으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문근영, 기도훈(김우혁 역)의 투샷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유령을 향한 김우혁의 직진모드를 연상케 하듯, 문근영은 기도훈의 뜨거운 눈빛에 입을 다문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또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얼굴 가득 함박 웃음을 터트리는 김선호, 기도훈의 모습 또한 이목을 끈다. 드라마를 넘어 실제 브로맨스 케미로 훈훈한 분위기를 거하고 있다.
더불어 심각한 기도훈 옆에서 고개를 갸웃거리는 정유진(하마리 역)의 귀여운 표정은 극 중 깐깐하고 엄격한 캐릭터와 정반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내용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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