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이윤지가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2주 만에 딸 라니와 재회했다.
이윤지는 3일 자신의 SNS에 “2주간의 긴 기다림 끝에 눈물의 상봉을 했으나 현관에서 밀고 들어오는 라돌이의 똥 기저귀 냄새에 후다닥 화장실로 달려갔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라니의 얼굴을 만지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재회가 애틋함을 안긴다.
이어 이윤지는 “문을 열고 눈이 마주친 순간. 그때의 너의 표정이란. 우리라니 하며 엄마는 바보같이 어버버 울어버렸어”라는 글을 덧붙여 북받쳤던 당시 감정을 설명했다.
이윤지는 지난달 17일 둘째 딸 라돌이(태명)를 출산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