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강하늘 “연예계 미담제조기?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있다” [화보]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풀잎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강하늘이 화보 및 솔직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이래 숨가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에게 지치지는 않냐는 질문을 건네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좋은 작품이라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

강하늘은 “많은 분이 절 보고 굉장히 욕심이 많다고 하는데, 정작 저는 쉬고 싶지 항상 작품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웃음) 하지만 지금까지 했던 작품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에너지를 받은 작품이라 의미가 있어요”라고 답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8월에 개봉하는 영화 ‘청년경찰’ 역시 즐겁게 작업한 작품 중 하나라는 것. 강하늘은 “경찰 대학 동기인 저와 박서준 형이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벌이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예요. 제가 연기한 희열은 ‘빅뱅 이론’의 ‘셀던’이라는 캐릭터와 굉장히 비슷해요. 너드한 캐릭터로 가진 건 머리 밖에 없는 인물이죠”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담제조기’라는 수식어에는, “사실 저는 화를 낸 기억이 없어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다 맞는 행동이라 따져보면 그리 화낼 일이 없거든요. 그런데 화가 나도 참는다고, 저를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있더라고요. 우유부단 하다거나 가면 쓴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요. 어렸을 땐 저도 하나하나 해명 하느라 바빴지만, 이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받아들이게 되었죠”라고 말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그라치아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 "X돌았네" 김희철, '거꾸로 태극기'에 분노했는데.. 알고 보니 의도된 디자인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이미지 확 다르네…효린, 진한 화장 벗자 드러난 '순둥순둥' 반전 매력 [RE:스타]
    • 배우 지안, 야구선수 출신 엄정욱과 결혼 발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 [RE:스타]
    • "대학 교수 父→대대로 의사→대치동 간판"…'금수저·초엘리트' 집안 공개한 ★들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JTBC 사활 걸었다…'1600만' 주역 등에 업고 '재편성' 카드 꺼낸 韓 드라마

      이슈 

    • 2
      정용화, 운명적 상대 만난 김선호 서사에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 ('내 남은 연애')

      TV 

    • 3
      '바타♥' 지예은, 한예종 재학 시절 자신감 하락→고충 고백…"동기 나오면 TV 못 봐" [RE:뷰]

      엔터 

    • 4
      요리 예능 새 강자 떴다…'누적 1억 뷰' 흥미진진한 전개→역대급 후반전 예고한 韓 예능

      엔터 

    • 5
      장서희, 이름·과거 지우고 유모 잠입...전혜원과 신경전 '무슨 사연?' ('욕망의 덫')

      TV 

    지금 뜨는 뉴스

    • 1
      '축덕' 임영웅, 이강인과 행복 축구 인증…"아우파 아틀레티" 응원까지 [RE:스타]

      이슈 

    • 2
      부모가 직접 子 신고까지? 버스 기사 사칭남, 충격의 가족사에 MC들 '술렁' ('탐비')

      TV 

    • 3
      오초희, 변호사 남편과 쌍둥이 독박 육아 갈등? "벽과 대화하는 듯" 눈물 ('결혼지옥')

      TV 

    • 4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38억 집에서 감각적인 일상…셰프급 요리 실력 [RE:스타]

      이슈 

    • 5
      이젠 안방에서 본다…'1200만' 주역 합류→제작비 '1000억' 압도적 스케일로 새 역사 쓴 '이 영화'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