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김태리가 최동훈 감독의 신작에 합류한다.
27일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김태리가 최동훈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앞서 류준열 또한 최동훈 감독의 작품에 주인공으로 최종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개봉한 ‘리틀 포레스트’ 이후 1년 만에 재회하게 돼 기대를 모은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외계인이 등장하는 SF 영화로, 내년 1, 2부를 동시에 촬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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