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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조세호 등의 포스터가 추가로 공개됐다.
1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유쾌한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특별한 이벤트가 담긴 것.
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포스터는 시청자들이 유재석과 조세호를 보내고 싶은 지역에 직접 투표를 하기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목적으로 특별히 제작됐다. 두 사람을 각기 다른 4개의 도시인 부산, 제주, LA, 여수로 보내드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포스터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나 풍경으로 표현되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애청자들은 서울역 환승 센터, 명동역, 교대역, 고속터미널 역 안에 비치된 4종 포스터의 QR코드에 직접 접속해 바로 투표가 가능하다. tvN 홈페이지 내 온라인 이벤트 ‘유재석 X 조세호를 보내드립니다’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이벤트에서는 후보지의 폭을 넓혀 포스터 4개 도시 포함 대구, 광주, 울산 등 총 10개 도시 중 고를 수 있으며 후보지에 없는 지역은 댓글로도 남길 수 있다. 벌써부터 후보지에 없는 ‘안산’, ‘파주’, ‘경산’등의 지역이 댓글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담당하고 있는 김민석 PD는 “시민들과 정겨운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인 만큼, 두 자기가 사람여행을 떠날 목적지를 시청자들이 직접 선택해주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지난 달 30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15회 시청률은 가구 평균 2%, 최고 2.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평균 1.9%, 최고 2.3%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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