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배우 임수향이 “실제로는 너무 좋다”며 배우 문희경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5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제로는 너무 너무 좋으신 문희경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엔 밝게 웃으며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임수향과 문희경의 모습이 담겼다.
임수향과 문희경은 MBN, 드라맥스 ‘우아한 가’에 각각 모석희 역과 하영서 역으로 출연 중이며 극중 두 사람은 의붓딸과 새엄마 관계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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