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2년 전 세상을 떠난 故 종현을 추억했다.
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키가 게재한 사진은 종현과 함께 샤이니로 활동했던 당시의 사진들이다. 키와 종현의 앳된 모습이 이들이 함께했던 무대를 떠오르게 한다.

뒤이어 키는 종현과 단둘이 찍은 사진 외에도 온유, 민호, 태민까지 샤이니 다섯 멤버가 함께한 공연 이후의 사진, 무대 위에서의 사진들도 게재하며 종현과 함께했던 시간을 기록으로 남겼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27세를 일기로 유명을 달리했다. 1990년생인 종현은 2008년 샤이니로 데뷔, ‘누난 너무 예뻐’ ‘아미고’ ‘셜록’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4년부터 2017년 4월까지 MBC 라디오 ‘푸른 밤 종현입니다’ DJ로도 활동하며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에 앞서 이날 0시,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무대 위에서 열창하는 종현의 사진을 게재하고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며 그의 2주기를 추모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키 인스타그램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94701/CP-2022-0227-3891214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