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가수를 꿈꿨다며, 가슴 아픈 연예계 데뷔 비화를 밝혔다.
지석진은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을 통해 나무 위키 프로필 읽기에 도전했다.
영상에서 지석진은 이력을 읽어나가던 중 “원래는 가수로 데뷔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1992년에 데뷔했다”며 “군대에 있을 때, 해군홍보단에 있었다. 거기 출신 친구들이 굉장히 많다”고도 자랑했다.
제대 말년부터 음반 준비를 했다는 것. 지석진은 “우리 사장님은 내가 크게 될 줄 알았나 보다. 내 CD가 100만 장 나갈거라 기대했다. 결과는, 2400장 나갔다. 사장님이 ‘넌 앨범 제작 비용보다 폐기 비용이 더 든다’고 말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석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을 운영 중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지석진 유튜브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3332/CP-2022-0227-39894102-thumb-240x160.jpg)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0703/CP-2022-0227-3989385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