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고성에 거주하고 있는 배우 하재숙이 강원도 고성 산불에 대한 우려를 털어놨다.
하재숙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계곡도, 사계절 내내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던 산도, 누구보다 반갑게 인사해주시던 우리 주민들도 무사하길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고성 산불은 지난 1일 오후 8시쯤 고성군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아 붙어 시작됐다. 밤사이 강풍을 타고 급속도로 번진 불은 85㏊의 산림을 소실시켰다.
고성 산불의 주불은 약 12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현재 소방당국은 잔불을 진화 중이다.
하재숙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고성에 신혼집을 두고 거주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6221843/CP-2022-0227-3998378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