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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강하늘이 옹성우의 첫인상에 대해 “짐 캐리 같았다”고 말했다.
강하늘은 13일 오후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의 ‘탑승 수속 라이브’에서 옹성우의 첫인상을 묻자 이같이 대답했다.
그러면서 “옹성우를 군대에 있을 때 티비로 봤었다”며 “잘생겼는데 센스도 있다”고 칭찬했다.
이에 옹성우는 “강하늘은 행복한 에너지를 뿜는 사람이다. ‘이 정도까지 밝다고?’라고 생각할 정도로 맑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트래블러’는 여행자의 시선으로 여행을 말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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