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문채원이 청순과 귀여움을 오가며 매력발산 중이다.
문채원은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선녀 선옥남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선옥남은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리며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지낸 인물로 선한 기운과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문채원의 섬세한 연기로 옥남을 표현하며 몰입을 높이고 있어 연일 주목받고 있다.
12일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귀여움과 청순을 오가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화폭을 찢고 나온 선녀 그 자체의 자태로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서방님의 환생으로 짐작되는 정이현(윤현민 분)에게 수줍게 미소 지으며 의문의 물건을 전하고 있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단아한 자태와 더불어 한층 더 섬세해진 문채원의 연기는 긴 시간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려온 선옥남의 심정을 시청자들에게 절절히 전하고 있는 상황.
2회 엔딩에서 영롱하고 애절한 눈빛으로 눈물 연기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인 문채원은 “온 마음이 서방님에게 가는 거지요. 그분을 기다리며 699년을 살아왔는데 눈 앞에 환생한 서방님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으니 그 마음이 어떨까요. 그 마음을 시청자 분들에게 오롯이 전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촬영 당시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선옥남의 돌직구 고백에 어리둥절해한 정이현(윤현민 분)의 기억이 살아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나무엑터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