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 스타 작곡가 변신…인생캐 예고

작성자 아바타 석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가 스타 작곡가 역으로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측은 4일 스타 작곡가로 변신한 정경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정경호는 수많은 취재진들 사이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기타를 들고 자신만의 영감을 토대로 곡을 써 내려가 작곡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정경호가 맡은 하립은 냈다 하면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스타 작곡가로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존재감을 자랑하며 톱스타급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시크함이 돋보이는 예민 보스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하립은 정경호의 노련한 연기를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로 표현되고 있다. 또한, 악마에 빙의된 톱스타 모태강 역의 박성웅과 보여줄 케미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정경호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기타와 보컬 레슨도 꾸준히 받으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다. 그는 “판타지 드라마지만 결국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며 “하립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생각과 행동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인간의 욕망 그 자체를 보여줄 인물이라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라 설명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건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후속으로 오는 31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hanmail.net / 사진= tvN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부부 금실이 왜 이리 좋아…저출생 속 셋째는 기본→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들 [종합]
    • '도마 金' 여서정, 父 여홍철 해설 속 정상…장성규 "이 이상의 낭만은 없어" [RE:스타]
    • 다니엘, 추석 연휴에도 여유 넘치는 근황…여행지서 '찰칵' [RE:스타]
    • 고부갈등은 옛말?…시부모 마음 단숨에 사로잡은 '사랑받는 며느리' ★들 [종합]
    •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미용 아닌 건강 위해 다이어트 결심한 ★들 [종합]
    • '임신' 김지민, 집안일하는 김준호에 명품 선물…알고 보니 충격 '반전'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추천 뉴스

    • 1
      '다둥이父' 김동현 "10년 열애 후 결혼...가족 계획은 무조건 아내가 결정" [RE:뷰]

      이슈 

    • 2
      김대호, 기안84 GD→BTS 진 선물 자랑에도…"트로피도 빛이 안 나" ('나혼산')

      TV 

    • 3
      한국에 단 둘, 5+5 '오둥이' 두 가족 만났다…짝꿍 동생 챙기며 '웃음꽃' [종합]

      TV 

    • 4
      조째즈, 10년 전 홀쭉한 비주얼에 "당시 85kg"...전현무 "지금이 낫다" ('무계획4')[종합]

      TV 

    • 5
      이영지, "탈모 살짝 와" 토로에…양희은 직접 두건 선물 '감동' ('우주떡집')

      TV 

    지금 뜨는 뉴스

    • 1
      "손발톱 합치면 백 개"…동두천 오둥이 父, 당시 심경 "겁나서 같이 울어" ('오둥이')

      TV 

    • 2
      박명수 "어릴 땐 숫기 없는 아이...고2 때 쌍꺼풀 수술 후 성격 바뀌어" [RE:뷰]

      이슈 

    • 3
      채수빈 "김영광, 처음엔 무서운 줄...투덜거리며 다 해주는 츤데레"[RE:뷰]

      이슈 

    • 4
      '세 번 이혼' 김혜영, 급속 노화 진단…"8kg 증가, 이제 男에 투자 안 해" ('터치미') [종합]

      TV 

    • 5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