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시구로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했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강다니엘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유니폼에는 ‘다니엘 케이(Daniel.K)’라고 적혀 있었다.
시구에 앞서 강다니엘은 “시구하게 돼서 영광이다. 오늘 롯데 자이언츠 파이팅입니다”라며 미소 지었다.
강다니엘은 팬들의 환호 속에 안정된 시구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시구 후 관중을 향해 한 번 더 인사하고 마운드를 떠났다.
부산 출신 강다니엘은 2018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사직야구장에 불러 달라”며 시구를 희망한 바 있다. 이번에 시구 꿈을 이룬 셈이다.
또한 강다니엘은 이날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에도 참석하는 등 본격적인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7월 중 솔로 데뷔를 위해 준비 중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강다니엘 SNS,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