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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최병모가 빅펀치이엔티의 새 식구가 됐다.
15일 오전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측은 “최병모와 빅펀치이엔티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최병모가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모는 영화 ‘협상’, ‘공작’, ‘허스토리’, ‘대립군’,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등에 출연해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 받지않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검증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이영재 역으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이외 ‘보고 싶습니다’, ‘친정엄마와 2박 3일’ 등 연극활동으로도 대중과 만나고 있는 중이다.
최병모가 새 둥지를 튼 빅펀치이엔티는 배우 마동석, 최귀화, 이영아, 박성일, 예정화 등이 소속되어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빅펀치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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