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손글씨와 조세호가 필름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 그리고 모델 아이린의 도움으로 포스터 2종이 탄생했다.
오는 27일 첫 방송될 MBC 새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측은 유재석, 조세호, 아이린 손길로 완성된 레트로 감성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수많은 간판들 사이 홀로 카메라를 들고 서 있는 유재석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가 서 있는 곳은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을지로 골목. 유재석의 머리 위로는 자유로운 필체의 손글씨가 자리를 잡아 특유의 레트로 감성을 배가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포스터는 유재석이 글씨를 직접 썼고, 조세호가 필름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으로 완성됐다. 또한 셀프 포스터 촬영에 모델 아이린이 도움을 줬다는 전언이다.
또한 공개된 영상에는 김태호 PD로부터 갑자기 포스터 촬영이라는 강제 미션을 받고 당황한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사진작가가 된 조세호, 포즈 디렉터 아이린의 고군분투가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을지로 골목길을 휘저으며 파이팅 넘치게 촬영을 마친 유재석은 엉망진창인 조세호의 사진을 보고 “이걸로 포스터가 되니?”라며 핀잔을 주는 등 쉽지 않은 셀프 촬영기를 보여줘 실제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