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성훈 측 “불법주차 피해 드려 죄송…문제 차량 교체할 것” [공식입장]

작성자 아바타 석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성훈 측이 불법주차 논란에 대해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성훈 소속사 측 관계자는 19일 TV리포트에 “성훈의 매니저가 문제를 인식하자마자 해당 글에 바로 사과글을 올렸다”며 “문제가 된 차량은 교체해서 픽업가도록 하고 더 이상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겠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모 연예인 매니저의 불법주차로 고통받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작성자는 “옆 아파트에 남자 배우가 사는데 아파트 주차장이 있음에도 상습적으로 불법 주차를 한다”며 “그 차 때문에 차가 엉킨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번호도 없고 소속사도 연락을 받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논란이 불거지자, 성훈의 매니저는 해당 게시글에 “저희 차량 때문에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차량 크기로 인해 부득이 지하 주차장에 못 들어가는 점, 골목이 좁은데 ‘픽업’을 위해 잠시 주차하는 상황에서 근처에 주거하시는 분, 그리고 골목을 통행하시는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것 같다”고 댓글을 남기며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 최대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성훈)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부부 금실이 왜 이리 좋아…저출생 속 셋째는 기본→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들 [종합]
    • '도마 金' 여서정, 父 여홍철 해설 속 정상…장성규 "이 이상의 낭만은 없어" [RE:스타]
    • 다니엘, 추석 연휴에도 여유 넘치는 근황…여행지서 '찰칵' [RE:스타]
    • 고부갈등은 옛말?…시부모 마음 단숨에 사로잡은 '사랑받는 며느리' ★들 [종합]
    •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미용 아닌 건강 위해 다이어트 결심한 ★들 [종합]
    • '임신' 김지민, 집안일하는 김준호에 명품 선물…알고 보니 충격 '반전'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추천 뉴스

    • 1
      '다둥이父' 김동현 "10년 열애 후 결혼...가족 계획은 무조건 아내가 결정" [RE:뷰]

      이슈 

    • 2
      김대호, 기안84 GD→BTS 진 선물 자랑에도…"트로피도 빛이 안 나" ('나혼산')

      TV 

    • 3
      한국에 단 둘, 5+5 '오둥이' 두 가족 만났다…짝꿍 동생 챙기며 '웃음꽃' [종합]

      TV 

    • 4
      조째즈, 10년 전 홀쭉한 비주얼에 "당시 85kg"...전현무 "지금이 낫다" ('무계획4')[종합]

      TV 

    • 5
      이영지, "탈모 살짝 와" 토로에…양희은 직접 두건 선물 '감동' ('우주떡집')

      TV 

    지금 뜨는 뉴스

    • 1
      "손발톱 합치면 백 개"…동두천 오둥이 父, 당시 심경 "겁나서 같이 울어" ('오둥이')

      TV 

    • 2
      박명수 "어릴 땐 숫기 없는 아이...고2 때 쌍꺼풀 수술 후 성격 바뀌어" [RE:뷰]

      이슈 

    • 3
      채수빈 "김영광, 처음엔 무서운 줄...투덜거리며 다 해주는 츤데레"[RE:뷰]

      이슈 

    • 4
      '세 번 이혼' 김혜영, 급속 노화 진단…"8kg 증가, 이제 男에 투자 안 해" ('터치미') [종합]

      TV 

    • 5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