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베어 더 뮤지컬’이 경쟁률 1500:1을 뚫은 캐스팅을 공개했다.
수많은 신예 뮤지컬 배우들을 배출한 ‘베어 더 뮤지컬’이 오디션을 통해 뽑은 신인 배우들을 캐스팅하며 2년 만에 돌아왔다.
박강현, 이상이, 민경아 등을 배출하며 신예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베어 더 뮤지컬’은 이번 시즌 김리현, 김진욱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
이밖에도 임예진, 정다예, 유희지 등 신예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해 누가 ‘제 2의 박강현’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정휘, 임준혁, 백주희 등 지난 공연에서 열연한 배우들의 합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어 더 뮤지컬’은 청춘들의 성장의 아픔, 방황, 불안한 심리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 오는 5월 38일 두산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주)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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