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팬텀싱어3’가 코로나19 여파로 편성을 연기했다.
JTBC ‘팬텀싱어3’ 측은 10일 “첫 방송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고지됐던 오는 27일에서 4월 10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텀싱어3’ 제작진은 출연자와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방송 연기를 결정했으며, 안전한 녹화 현장과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팬텀싱어3’는 성악, 뮤지컬, 국악, K-pop까지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진정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을 총망라하는 국내 최초 크로스오버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윤상 옥주현 김이나 등이 출연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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