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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김수찬이 “행복해서 죽겠다”라며 쏟아지는 러브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김수찬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 오전 8시 25분 KBS 1TV ‘아침마당’에 오랜만에 나갑니다.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 주제는 ‘미혼우리새끼’. 감이 오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형, 동생들과 ‘비디오스타’ 녹화갑니다. 오늘 밤 10시 ‘미스터트롯’도 재밌는 장면 많이 나올 거니까 재밌게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JTBC ‘히든싱어 2’ 남진 편을 통해 리틀 남진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수찬은 지난 2월 27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준결승전 무대에서 주현미의 ‘첫 정’을 선보였지만 최종 10위에 그치며 탈락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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