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집사부일체’ 측이 가수 신승훈이 새로운 사부로 나선다는 소식에 “사부에 대한 정보는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30일 SBS ‘집사부일체’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멤버들이 사부를 추측하는 모습이 담기는 ‘집사부일체’ 프로그램 특성상 사부의 확인은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가수 신승훈이 ‘집사부일체’ 사부로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녹화는 오는 5월 첫째주며, 5월 중 방송 예정.
‘집사부일체’에서는 최근 합류한 김동현과 차은우가 이상윤, 육성재의 공백을 메꾸며 기존 멤버인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과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도로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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