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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5월 2주차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6일 공개된 5월 2주(5.11~5.17 집계분) CPI 주간리포트에 따르면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282.8 CPI로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통틀어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종합 2위는 248.7 CPI를 획득한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이 이름을 올렸다. ‘꼰대인턴’의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2위로 차트인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어 tvN ‘삼시세끼 어촌편5’가 238.5 CPI로 3위에 올랐다.
이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터’, JTBC ‘아는 형님’, ‘쌍갑포차’, MBC ‘복면가왕’, TV조선 ‘뽕숭아학당’, SBS ‘런닝맨’이 각각 4~10위에 자리했다.
한편, CPI는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로써 국내 주요 포털 검색자 수(UV), 소셜버즈량, 동영상 조회수 등을 측정해 순위를 산출한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tvN,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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